인천은 고대부터 신성한 도시다. 고대 단군 왕검이 북방을 중심으로 활동 했음에도 북위 38도 인천 강화도에 피라미드 제단을 만들고 성지로 여겼다.

인천 강화도도 성지지만 현재는 아래에 위치한 영종도, 청라, 송도에 정부와 함께 엄청난 외국인 자본이 투자를 하고 있다.


21세기는 물병자리의 시대이고 물병자리에서 태양이 뜨고 반대편의 별자리가 보이는데, 그것이 사자자리다.
태양이 뜨는 반대편에서 사자자리가 보이면 물병자리 시대가 왔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이다.
동양에서 사자는 호랑이를 상징하고 LionHeart는 신성함을 뜻한다. 한국에서 LionHeart는 인천이 되는 것이다.
한국의 K-POP에서 Lion과 프리메이슨을 상징하는 것들이 많이 나오는 것은 우연이 아닐 것이다.
인천 송도에는 센트럴 파크가 있는데 그곳의 포스코 타워는 프리메이슨의 상징인 콤파스 모양이다.


삼각형 모양의 G타워


원래는 I타워 였는데 G타워로 이름을 바꿨다고 한다. I나 G나 같다.
김대중이 영국과 합작해서 만든 인천 대교다. 실버 게이트. 저 삼각형 안으로 G타워가 나온다.


세계 1위 공항인 인천공항과 인천대교는 김대중이 추진한 사업이다. 그는 프리메이슨이라는 것을 추측할 수 있다.



왕이 앉았던 일월 오봉도와 프리메이슨의 33도가 앉는 자리는 태양과 달 사이의 삼각형 사이에 앉는다.
한국과 유대인은 사상과 전통이 같다는 것이다.
인천 센트럴 파크에 있는 6 모양의 조형물은 사람의 형상으로 만들었다. 666은 유대교를 상징하지만 육각성을 상징하고 북극성을 상징한다. 또한 북극성은 마고 할머니를 상징하고 잉태를 상징한다. 인간을 창조하는 유일신이다.


井 모양의 건물이 있다. 井은 우물을 상징하기도 하지만 북극성을 상징한다. 센트럴 파크의 의미 처럼 북극성은 중심이다.


센트럴 파크에는 사랑의 섬이 있고 하천이 있다. 이 하천은 은하수를 상징하고 초승달과 하트 배가 있다.
하트는 금성을 상징한다. 이것은 천문 현상으로 지구에서 봤을 때 금성의 모습을 형상화 한 것이고 하트, 또는 연꽃, 장미, 오각별이 금성을 상징한다. 금성과 초승달은 현재 이슬람을 상징하지만 원래는 스키타이 유목민을 상징이고 이슬람은 유대교에서 뻗어나간 사이비 종교일 뿐이다. 태양신을 예수로 바꾼 기독교도 마찬가지.
인천 영종도에 8시티가 건설 예정 중이다. 이 숫자 8도 의미심장 하다.


센트럴파크 마지막 8경에는 오벨리스크가 있다. 오벨리스크 또한 성지를 상징한다.
이외에도 송도에는 성지를 상징하는 장승이나 솟대, 사슴 농원 등 다양하게 배치 시켰다.


8시티 조감도 이다. 8은 인피니티를 상징하기도 한다.
위의 그림을 보면 일몰하는 태양과 피라미드 건물이 일직선이다.

이 피라미드와 일몰 하는 태양과 일직선 정렬이 일어나는 시기는 12월 25일 오후다.
순록이 사는 시베리아 북위 66.6도에서 12월 22일 동지부터 3일간 태양이 뜨지 않다가 12월 25일 태양이 뜨는데 고대 유목민들은 태양이 뜨는 12월 25일을 기념하여 남녀가 잠자리를 갖고 잉태를 하는 날이다.
청라 인피니티 타워가 건설되는 곳이다. 이스라엘과 북극성을 상징하는 육각성 안에 지으며 여성의 자궁 모양을 하고 있다. 그리고 8시티 피라미드와 태양과 일직선 정렬을 하고 있다.


8시티에는 남자의 그곳 모형이 있다. 이것이 우연일까. 북극성은 잉태를 상징하고 마고 할머니를 상징한다고 했다. 잉태를 하는 여성이 세상의 중심임을 상징하고 유대인과 고대 유목민족의 모계사회 문화를 상징하는 것이다. 앞으로 미래가 모계 사회가 될 것임을 상징하는 것이다. 태양을 받아 남자와 여자가 만나 잉태를 한다는 자연의 법칙이다.
이 인피니티 타워 부지의 육각성의 한 변의 길이가 360피트 이다. 6×6=36 6각성 이다. 666이다.
仁川 자체가 仁은 복희 여와를 상징한다고 본다. 복희 여와는 직각자와 콤파스를 가지고 있으며 뱀 형상의 여자이고 이것은 모계 미토콘드리아를 상징한다. 즉 DNA가 모계에서 왔고 그래서 유대인과 유목민들이 모계 사회를 이어왔고 고대 프리메이슨이 이 법칙을 알고 있었을 가능성이 있다. 川은 물병자리를 상징한다. 인천 자체가 굉장히 의미가 있는 곳이라는 것이다.

이런 것들을 봤을 때 지금 인천에 건설되고 있는 도시 계획이 한국인의 머리에서 나왔을까? 고대 철학과 기술을 모두 까먹은 한국인은 절대 이것을 만들 수 없다. 고대의 전통과 지식을 지켜온 유대인의 머리에서만 나올 수 있다.
하늘의 모습을 땅과 인간에 모두 적용하는 천지인 사상을 유대인들은 실천하고 있고 한국도 고대부터 실천해 왔으며 한글 또한 천지인 사상으로 만든 문자다. 일본에도 프리메이슨 롯지가 있지만, 일본은 지는 해, 한국은 뜨는 해라고 볼 수 있다.
8을 상징하는 인피니트 처럼 세상은 무한대로 계속 돌고 돌며 지구 온난화와 빙하기로 지구가 망해도 프리메이슨은 계속 이 법칙과 지식과 기술을 후대에 물려 줄 것이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고 본다.
아무튼 인천은 앞으로 세계인이 몰리고 동아시아 금융의 중심지가 될 가능성이 높다.
(참고: 몽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