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쓰레기들이랑 놀면서 뭐가 재밌다고 KJ를 하는가?
어차피 한국은 일본이 생각하는 것과 다르게 우파 지지율이 50퍼센트 넘어서 지금 국면이랑 다른데..
맨날 같은 말이나 반복하는 또라이 여러명이랑 나머지는 좌파인지 아닌지 관심도 없지만..
혐한과 반일의 싸움의 논점마저 흐려져서 어중간하게 반일하는 이상한 사람들 투성이이다..
그러니까 서로의 논쟁의 여지도 없고..
좌파들이 쪽팔려서 발악하는 장소로밖에 보이지 않는다. 한국의 최후의 묘지 같은 장소이다.
이런 좌파들 어디에서 사는지 몰라도 시골 변방 한적한 곳 같은데.. 竹槍을 들고 싸우는 시대도 아니고.. 한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