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ksg.co.kr/news/main_newsView.jsp?pNum=133083
일본 컨테이너선사 오션네트워크익스프레스(ONE)의 초대형선에서 실려 있던 컨테이너화물이 붕괴되는 사고가 1년여 만에 다시 발생했다.
원은 1만4000TEU급 컨테이너선 <마드리드브리지>(Madrid Bridge)에 실려 있던 컨테이너 일부가 파손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선박은 수에즈운하를 경유해 아시아와 미국 동안을 연결하는 EC4 서비스를 운항 중으로, 지난 7일 운하를 통과해 다음 행선지인 뉴욕을 향해 미 동부 해안을 운항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파악된다.
13일 현재 컨테이너 60개가 배 밖으로 떨어졌고 80개가 손상을 입었다. 아직까지 정확한 사고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 일본 컨테이너 사들은 사고를 내는게 연례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