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시기, 닛폰 음악계에서도 아무로 나미에, SPEED로 대표되는
오키나와 액터 스쿨 출신들이 인기를 얻은 적이 있었지만
결국, 업계의 패권자가 된 것은 모닝구 무스메, abk, 쟈니스같은 것들이였다.
어떻게 봐도 오키나와 액터 스쿨 쪽이 압도적으로 음악적 재능이 있지만
닛폰 대중에겐 그것을 이해하는 소양도 역량도 없다.
어쨌든, 대중의 음악적 소양과 역량이 무서울 정도로 없는 음치라고 해도
닛폰 음악계에서 패권자가 된 그들처럼
닛폰 특유의 어른의事情을 능숙하게 이용했다면 살아남았을 것이지만
그것이 불가능하면 도태되는 것이 닛폰의 현주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