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종 변이 오미크론 확산 여파로 일본에서 자가진단키트 품귀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일본 정부는 민간 검사소를 통한 무료 검사를 시작했다.
오미크론 감염이 예측 이상으로 확산하면서 보건소 업무량이 많아지자 내린 결정이었다.
여기엔 30분 만에 결과를 알 수 있는 신속항원키트가 주로 사용됐는데, 몰려드는 사람들로 곧바로 부족 사태가 야기됐다.
일본 정부 역시 해외 제조사 주문량을 늘려 2월을 대비하고 있다.
글로벌 체외진단 전문기업 SD바이오센서와 729억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