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쇄국하는 동쪽의 북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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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 255 あかさたなはまやら 2,811,753

오미크론이 확산한 지난해 말 이후 일본에 입국한 이들이 겪고 있는 "강제 시설격리" 후기들이다. 명분은 "방역 대책"이나 "인권 유린"이라는 비판이 나온다.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총리는 지난해 11월 이른바 "미즈기와(水際) 대책"을 발표했다. 해상으로 공격해오는 적을 물가로 끌어들여 육지에 제대로 발을 들여놓기 전에 섬멸한다는 게 원래 의미. 섬나라 용어다. 현 상황에 비춰보면 오미크론의 일본 내 침입을 막기 위해 공항이나 항구에서 물샐 틈 없는 방역을 하겠다는 얘기다. "G7 국가 중 가장 엄격하게 하고 있다"고 자평하는 기시다 정부의 미즈기와 대책의 양대 근간은 "시설 강제격리"와 "외국인 신규 입국 금지"다.
먼저 시설 강제격리. 우크라이나·베네수엘라 등 몇몇 국가를 빼고는 거의 모든 국가로부터의 입국자(비자 보유 외국인 및 일본인)는 10일 간 의무적으로 격리를 해야 하는데, 그 중 3~10일은 시설에서 강제격리를 시킨다(한국에서 온 입국자는 6일간). 그런데 시설이 대체로 열악하고, 심지어 도쿄 나리타공항에 내려도 시설확보가 여의치 않다는 이유로 다시 국내선을 태워 수백km 떨어진 오사카·후쿠오카 등으로 보내지는 경우도 있다. 어디로 보내질지, 다소 안락한 시설로 갈지 비좁은 곳으로 갈 지 그야말로 "운"에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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鎖国する東の北朝鮮

呉ミクロンが拡散した昨年末以後日本に入国した人々が経験している "強制施設隔離" 後期たちだ. 名分は "防疫対策"や "人権染躪"という批判が出る.
長いフミオ(岸田文雄) 日本総理は去年 11月至ったところ "ミズ期と(水際) 対策"を発表した. 海上に攻撃して来る少ない物価で引き入れて陸地にまともに足を入れる前に殲滅すると言うのが元々意味. 島国用語だ. 現状況に映して見れば呉ミクロンの日本内侵入を阻むために空港や港で漏れるところない防疫をするという話だ. "G7 国家の中で一番厳格にさせている"と自評する長い政府のミズ期と対策の両大近刊は "施設強制隔離"と "外国人新規入国禁止"だ.
先に施設強制隔離. ウクライナ・ベネズエラなどいくつかの国家を抜いてからはほとんどすべての国家からの入国者(ビザ保有外国人及び日本人)は 10日間義務的に隔離をしなければならないのに, そのうち 3‾10日は施設で強制隔離をさせる(韓国から来た入国者は 6日間). ところで施設が概して劣悪で, 甚だしくは東京成田空港に降りても施設確保が不如意だという理由でまた国内線を焼いて数百km 離れた大阪・福岡などに送るのは場合もある. どこに送られるか, ちょっと安楽な施設に行くか窮屈な所に行くかそれこそ "運"によ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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