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안데르탈인 크로마뇽인

결론만 말하면 실질적인 한국인 계통의 일본내 구성비율은 20%미만이다.
고의적으로 조작하지 않는다면 15%수준도 장담할 수 없다.
현실적인 느낌은 10%이하의 수준.

중국인들 조차도 자신들에게서 한국형 얼굴이 어떤 形인지 구분해낸다.

이런 유형은 황하일부 유역과 하북지역에 분포하다 동북지역 한반도에 집중된 유형으로
몽골 퉁구스계통에서 거의 찾기 힘들다.


역시 하북성의 출신였던 周冬雨.
DNA보다 직관적인 외형 분류는 인간의 얼굴인식 뇌의 영역이 관장하며,
위화감과 거리감 이질감등을 포착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