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는 기본적으로
세계 문화 유산 등재에 있어서,
각국의 갈등의 소지가 있는 것은 꺼리고 있다
피라미드도 그리스 유산도 갈등을 겪고 있지는 않기 때문에 문제는 없을 것이지만
저런 것을 비유로 들고 있는 것은, 상당히 머리가 나쁘다고 할 수 있는
군함島 등재 때에도, 분명 한국과 협의를 진행해 겨우 등재할 수 있었는데
일본측은 결국 신의를 져버렸다
일본이 자신이 있으면, 신청해 보면 좋아
어차피 본회의에서 표 대결로 갈테니까 w
2015년에도, 미연방 하원에서, 세계유산 위원회(WHC)에 서한을 보내
부끄러운 강제 노역의 역사에 대한 적절한 언급 없이는 절대 세계 유산에 등재해서는 안된다고 압력을 가하기도 했지요
세계는 일본의 편일 것이라는 착각이 심한 것 같지만
자신있으면 입다물고, 하면 좋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