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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있는 미군은 코로나 검사 받는데”...日국민들 분노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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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미군 집단감염, 일본내 감염 확산 핵심원인 지목
“주한미군은 엄격한 방역수칙 준수...한국에 졌다”

주일 미군기지에서 코로나19 집단 감염 사례가 늘어나 일본의 하루 신규 확진자가 7일 6000명을 넘어선 것으로 잠정 집계된 가운데 지난해 4월 28일 오키나와현의 캠프 한센에서 복무하는 해병대 병사들이 모더나 백신 접종을 하고 있다.AFP 자료사진일본의 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8만명을 넘어서는 등 폭발적인 증가세를 보이면서 자국 정부와 주일미군에 대한 일본 국민들의 분노가 고조되고 있다.

지난해 12월만 해도 100명이 채 안됐던 일본내 감염 상황이 이렇게까지 악화된 주된 원인으로 오키나와 미군기지에서 확산된 집단감염이 꼽히는 가운데 이를 방조한 기시다 후미오 정권에 대한 국민적 비난이 거세지고 있다. 특히 일본 입국시 바이러스 검사를 면제받았던 주일미군과 달리 주한미군에 대해서는 철저한 방역수칙이 적용된 것으로 드러나면서 “한국에 졌다”라는 평가까지 나오고 있다.

29일 아사히신문 계열 주간지 슈칸(週刊)아사히 최신호(2월 4일자)에 따르면 주일미군은 지난해 말까지 미국 등지에서 일본으로 입국할 때 코로나19 검사를 받지 않았다. 일본에서 미국으로 귀국할 때에만 검사를 받았다.

슈칸아사히는 미국의 오미크론 변이 확산이 일본보다 훨씬 심각한 상태였기 때문에 미국에서 일본에 입국할 때 한층 더 철저한 검사가 필요했음에도 정반대의 상황이 벌어진 것이라고 지적했다.

기사는 “이것을 ‘아메리카 퍼스트’ 또는 ‘아시아인 차별’로 보기도 어렵다”면서 “미군이 한국으로 이동할 때에는 출국 전에 검사를 받아야 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일본과 동일한 수준의 한미주둔군지위협정을 맺고 있는 한국은 지난해 12월 3일부터 미군에 대해 (출국전 검사에 더해) 한국 도착 당일과 1주일 후 등 2차례에 걸쳐 코로나19 검사를 받도록 하고 이전까지 허용했던 주거지~근무지 간 이동도 금지시켰다.”

이에 비해 주일미군은 지난해 9월부터 일본 입국 전 검사와 입국 후 검사를 모두 중단했다. 격리기간도 기존 14일에서 10일로 줄이면서 격리장소도 ‘특정시설 내’에서 ‘미군기지 내’로 완화했다. 이어 10월에는 백신 2회 접종자에 대해서는 기지내 마스크 착용 의무도 없앴다.

이로 인해 코로나19 감염자들이 식당, 매점, 오락시설 등에 거침없이 드나들었고 이는 지역사회 집단감염으로 이어졌다.

미군기지발 감염 확산에 따른 일본내 비난 여론이 거세지자 미군은 지난해 12월 30일 입국 후 검사를 재개하고 올해 1월 6일부터 마스크 착용도 다시 의무화했다.오키나와 주민들이 지난달 14일 나하시 오키나와 현청 앞에 집결해 미군 비행장 건설 반대 집회를 열고 있다.교도 연합뉴스오키나와현 류큐대의 야마모토 아키코 부교수는 “일본과 달리 한국은 주한미군에 대해 엄격한 방역 조치를 실시하도록 했다”면서 오키나와에서 일어난 미군 감염 확산 사태는 일본 정부가 미국에 해야 할 말을 제대로 하지 못해 빚어진 것으로 할 말을 제대로 하는 능력에서 한국에 진 것이라고 평가했다.

슈칸아사히는 “일본 정부는 사태가 심각해지고나서야 미국 정부에 주일미군에 대한 엄격한 대응을 요구했지만, 이미 그때는 오키나와에서 미군에 의한 감염 확산으로 의료붕괴가 일어나고 있던 시점이었다”고 지적했다.

지난 28일 일본의 전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8만 1810명있다. 일본의 하루 확진자가 8만명이 넘어선 것은 코로나19 사태 이후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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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にいる米軍は鼻でも検事受けるのに”...日国民怒り爆発

株日米だね集団感染, 日本内感染拡散核心院である指目
“在韓米軍は厳格な防疫守則遵守...韓国に負けた”

週間米軍基地でコロナ19 集団感染事例が増えて日本の一日新規ファックジンザが 7日 6000人を越したことと暫定集計された中に去年 4月 28である沖繩県のキャンプハンセンで服務する海兵隊兵士らがモドやワクチン接種をしている.AFP 資料写真日本のコロナ19 ファックジンザが一日 8万名を越すなど爆発的な増加傾向を見せながら自国政府と週間米軍に対する日本国民の怒りが高まっている.

去年 12月だけでも 100人がまだならなかった日本内感染状況がこんなにまで悪くなった主な原因で沖繩米軍基地で拡散した集団感染が数えられる中にこれを傍助した長いフミオ政権に対する国民的非難が激しくなっている. 特に日本入国の時ウイルス検事を免除受けた週間米軍と違い在韓米軍に対しては徹底的な防疫守則が適用されたことで現われながら “韓国に負けた”という評価まで出ている.

29である朝日新聞系列週刊誌シュカン(週刊)朝日最新号(2月 4日付け)に従えば週間米軍は昨年末までアメリカ等地で日本に入国する時コロナ19 検査を受けなかった. 日本でアメリカに帰国する時にだけ検査を受けた.

シュカンアサヒはアメリカの呉ミックでは変異拡散が日本よりずっと深刻な状態だからアメリカで日本に入国する時いっそうもっと徹底的な検事が必要だったにも正反対の状況が起ったことだと指摘した.

記事は “これを ‘アメリカファースト’ または ‘アジア人差別’で見るにも困って”と “米軍が韓国に移動する時には出国の前に検査を受け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から”と伝えた.

“日本と等しい水準の韓米駐屯軍指揮協定を結んでいる韓国は去年 12月 3日から米軍に対して (出国前検事に加えて) 韓国到着当日と 1週間後など 2回にわたってコロナ19 検査を受けるようにして以前まで許容した住い‾勤務地の間移動も禁止させた.”

これに比べて週間米軍は去年 9月から日本入国の前検事と入国後検事を皆中断した. 隔離期間も既存 14仕事で 10仕事に竝びながら隔離場所も ‘特定施設内’で ‘米軍基地内’に緩和した. 引き継いで 10月にはワクチン 2回接種者に対しては基地内マスク着用義務も無くした.

これによりコロナ19 感染者たちが食堂, 売店, 娯楽施設などに触りなく出入りしたしこれは地域社会集団感染につながった.

米軍基地発感染拡散による日本内非難世論が激しくなると米軍は去年 12月 30である入国後検事を再開して今年 1月 6日からマスク着用もまた義務化した.沖繩住民たちが先月 14である那覇市沖繩県庁の前に集結して米軍飛行場建設反対集会を開いている.教徒連合ニュース沖繩県琉球台のYamamotoAkiko副教授は “日本と違い韓国は在韓米軍に対して厳格な防疫措置を実施するようにした”と沖繩で起きた米軍感染拡散事態は日本政府がアメリカにしなければならない言葉がまともにできなくてもたらしたことに言うものをまともに言う能力で韓国にチンのだと評価した.

シュカンアサヒは “日本政府は事態が深刻になり終わってはアメリカ政府に週間米軍に対する厳格な対応を要求したが, もうその時は沖繩で米軍による感染拡散で医療崩壊が起きていた時点だった”と指摘した.

去る 28である日本の全体コロナ19 新規ファックジンザは 8万 1810ミョングイッダ. 日本の一日ファックジンザが 8万名が越したことはコロナ19 事態以後初めて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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