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조가 2000년간 소중히 간직했던 설날을 낡은 슬리퍼 버리는 것 처럼 땅바닥에 내버린 국가, 민족이 있다.
잘못을 해도 사죄와 배상이 없는 국가다. Sado광산을 유네스코 유산으로 하고 싶어하는 국가다.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선조가 2000년간 소중히 간직했던 설날을 낡은 슬리퍼 버리는 것 처럼 땅바닥에 내버린 국가, 민족이 있다.
잘못을 해도 사죄와 배상이 없는 국가다. Sado광산을 유네스코 유산으로 하고 싶어하는 국가다.
先祖が 2000年間大切におさめたお正月を古いスリッパ捨てることのように地面に投げ捨てた国家, 民族がいる.
過ちをしてもお詫びと賠償がない国家だ. Sado鉱山をユネスコ遺産にしたがる国家だ.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3 )2,811,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