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폰人이 열폭하는 모습이 너무 딱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오징어 게임에 미치지 않기를 바란다.
타인이 잘하면 자기자신도 자극받아 분발하면 좋을텐데,
온통 비방과 정신승리로 점철된 상태를 보고 있으면
그냥 인간으로서 측은지심이 생긴다.
닛폰이 절정이였을 시절에는 이만큼 딱한 모습은 보이지 않았는데
최근에는 너무 적나라하게 표출하고 있어서 혼란스럽다고 할까
극한에 몰려 여유가 없어진 인간의 추악함을 잘 보여주는 중요 사례라고 생각한다.
진짜 실력은 maximum가 아닌 minimum와 average으로 결정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