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2020회계연도(2020년 4월~2021년 3월) 건설공사 수주가 약 42조원 뻥튀기 된 사실이 드러났다.
25일 아사히 신문은 복수의 전문가 조언을 받아 공표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국토교통성이 조작한 "건설공사수주동태총계" 과대계상 추정치는 2020회계연도 실적의 5%에 해당했다.
총액 79조5988억엔 가운데 4조엔(약 42조 원)이 부풀려진 것이다.
특히 2013~2019회계연도의 ‘이중 계상’된 데이터는 2020회계연도 보다 많다고 지적했다. 더 크게 과대계상했다는 것이다.
앞서 아사히는 지난달 15일 국토교통성의 "건설공사수주동태총계"가 이중 계상으로 조작됐다고 보도한 바 있다.
국토교통성은 전국 건설업체 약1만2000사로부터 수주 실적을 보고받아 매월 집계해 공표하고 있다. 전국 47개 도도부현(都道府県·광역지방자치단체) 담당자는 건설업체들로부터 먼저 보고를 받아 집계한다.
국토교통성은 여기서 ‘이중 계상’ 지시를 내려 통계를 조작한 것으로 드러났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125_0001736855&cID=10101&pID=10100
이것은, 일본은 중국 이상의 통계 날조 國이라는 증거이군요
고의적으로
목적성을 가지고
지속적이고 반복적으로
통계 수치를 조작했다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일본인은 일본의 통계는 신뢰해, 타국에 대해서는 근거 없이 불신을 나타내 보이는
매우 특수한 종족이라고 알 수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