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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20대가 너무 까부는 것 같은데요? huh? 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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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 유권자 4050..."세대 포위론"의 압박 / YTN

2022. 2. 1.



[앵커]

대선을 앞둔 설 연휴, 세대별 민심을 분석하는 YTN 연속 보도!


오늘은 4050 중장년층을 짚어봅니다.


한국 경제의 중추 역할을 하는 4050 세대는 전체 유권자 가운데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는데요.


이번 대선에선 이른바 세대 포위론의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엄윤주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지난 2017년 탄핵 정국 속에 치러진 19대 대통령 선거!


국정 농단 사태에 분노해 앞장서 촛불을 들었던 4050 세대는 문재인 정권 탄생에 주도적 역할을 했습니다.


[문재인 / 19대 대통령 당선인 : 제3기 민주 정부를 힘차게 열어 나겠습니다. 그리고 국민이 염원하는 개혁과 통합 두 가지 과제를 모두 이루겠습니다.]


4050세대의 정치적 지지 성향은 지난해까지도 크게 달라지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시장 재보선에서 민주당을 향해 여전한 지지를 보였던 겁니다.


40대는 모든 연령층 가운데서 유일하게 민주당 후보를 더 많이 지지했고, 국민의힘 후보를 더 많이 지지했던 50대도 다른 연령대에 비해서는 이탈이 적었습니다.


청년층과 노년층의 지지를 끌어올려 중장년층을 압박한다는 국민의힘의 "세대포위론"이 나온 배경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4050 세대는 나름 서운한 부분도 상당합니다.


[정홍민 / 서울 돈암동 : 저희는 (한국 성장 시대의) 혜택을 못 보기 시작한 세대라는 생각들을 다들 조금씩 가지고 있어요. 그런 상황에서 세대 포위론이 나온다는 이 현실 자체가 좀 약간 안타깝죠, 썩 달갑지는 않습니다.]


가정을 이뤄 자녀와 부모를 동시에 부양해야 하는 "낀 세대" 라는 점에서, 코로나19와 집값 폭등, 세금 인상에 따른 경제적 타격 등 어려움이 가중되는 데도 실질적으로 와 닿는 공약들은 많지 않기 때문입니다.


[김진희 / 서울 길음동 : 청년들이나 30대 위주 정책이 많이 나오는 건 사실인 것 같고요. 40∼50대들도 주택 없는 분들도 많은데, 자영업자들이랑 젊은 친구들한테 너무 쏠려 있는 것 같긴 해요.]


4050 세대는 모두 1,680만여 명.


전체 유권자 가운데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합니다.


공정을 강조하며 자기 권리를 중시하는 청년층과 기존 질서를 강조하는 노년층 사이에서 "낀 세대"가 된 4050 중장년층.


우리 사회의 중심에 선 이들의 민심이 이번 대선에서 어디로 향할지에도 관심이 쏠립니다.


YTN 엄윤주입니다.



※ 인상적인 코멘트


1.중요한건 지역이나 세대 성별 갈등이아니라. 어떤 정책이냐가 중요하지 감정 싸움으로 무지성 투표하지 말아라.


2.대한민국은 나의 나라가 아니라 우리나라입니다. 나의 이익과 나를 위한 국가가 아닌 어르신들, 아랫세대, 주변이웃, 다음세대를 생각하는 홍익인간의 정신을 갖고 태어난 단군의 후손입니다. 갈라치기에 현혹되지않고 갖은 어려움에도 바른선택을 해 온 우리 국민의 정신을 믿습니다.


3.나는 솔직히 20-30, 40-50이 아니라 20, 30-40, 50이 아닌가 싶음. 40-50을 같이 취급하기에는 40대는 50대보단 꿀 못 빨았고 30대를 20대랑 같이 취급하기에는 30대는 20대의 급격한 개인화에 따라가지 못함. 30대 중반인데 그나마 20대보단 40대가 이야기나 사고의식이 비슷하다고 생각함.



4.어느 세대나 모두 힘들다. 자기 세대만 문제있는 것 처럼 하는 것은 이기적이 아닐지. 그때 그때 시대적 과제가 다 있고 모두 힘들게 살아왔다. 누구나.

어르신 세대는 먹을 것이 없을 정도로 힘들게 살아왔고 중동 등  해외파견 등 외화를 벌기 위해 고생한 세대도 있다.

민주화를 위해 목숨을 담보로 취루탄 마셔가며 운동하다 다치고 죽은 사람도 있는 세대도 있다. 지금 집이 없다고 혜택이 없다고 아우성 치는 세대만 힘든게 아니다.

주 40시간 보다 더 일하고 조근도 받지 못하고 일한 세대, 아이 맡길 데 없어 아둥바둥 하며 살아온 세대. IMF 로 금모으기 한 세대들. 지금 대한민국이 저절로 이루어 진게 아니다라는 사실

어느 누가 대한민국에서 편안하게 살아왔다고 말하나? 겸손해야 한다. 모두.. 모두 힘들게 살아오며 힘을 모아 여기까지 왔다.

어느 세대만 힘든게 아니다. 그리고 서로 갈등하고 미워하는 것은 국가 발전에 손해다. 힘을 모아 하나로 서로 이해하고 양보하는 자세가 필요하지 않을까?

세대 갈등 부추기는 정치권은 반성해야 한다.


=================


386의 내로남불에 공감하면서도 젠더갈등에 집착하면서 이기주의를 보이고 있는 젊은 세대에도 조용히 분노하고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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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のごろ 20代がとてもふざけるようですが? huh? w

最多有権者 4050..."世代包囲では"の圧迫 / YTN

2022. 2. 1.



[アンカー]

大統領選挙を控えたお正月連休, 世代別民心を分析する YTN 連続報道!


今日は 4050 中壮年層を察してみます.


韓国経済の中枢役目をする 4050 世代は全体有権者の中一番多い割合を占めていますよ.


今度大統領選挙ではいわゆる世代包囲論の圧迫を受けています.


オムユンズ記者の報道です.


[記者]

去る 2017年弾劾政局の中に行われた 19代大統領選挙!


国政壟断事態に怒って先に立って蝋燭を持った 4050 世代はムン・ゼイン政権誕生に主導的役目をしました.


[ムン・ゼイン / 19代大統領当選である : 第3期民主政府を力強く開いて出ます. そして国民が念願する改革と統合二つの課題を皆成します.]


4050世代の政治的支持性向は去年までも大きく変わらないことと見えます.


ソウル市場補欠選で民主党を向けてむかしのままな支持を見せたはずです.


40代はすべての年令層の中で唯一に民主党候補をもっとたくさん支持したし, グックミンウィヒム候補をもっとたくさん支持した 50代も他の年齢帯に比べては離脱が少なかったです.


青年層と老年層の支持を引き上げて中壮年層を圧迫するというグックミンウィヒムの "世代包囲では"が出た背景でもあります.


しかし 4050 世代は次第名残惜しい部分も相当です.


[ゾングホングミン / ソウル敦岩洞 : 私どもは (韓国成長時代の) 恩恵が見られない始めた世代という考えたちをみんな少しずつ持っています. そんな状況で世代包囲論が出るというこの現実自体がちょっとちょっと切ないでしょう, あまり有り難くはないです.]


家庭を成してお子さんと親を同時に扶養しなければならない "立ち込めた世代" という点で, 鼻でも19と家賃暴騰, 税金引き上げによる経済的打撃など困難が加重されるにも実質的に触れる公約たちは多くないからです.


[ギムジンフィ / ソウル吉音洞 : 青年たちや 30代主の政策がたくさん出るのは事実のようで. 40〜50代達も住宅ない方々も多いのに, 自営業者たちと若い友達にあまり傾いているようではあります.]


4050 世代は皆 1,680万名余.


全体有権者の中一番多い割合を占めます.


公正を強調しながら自分の権利を重視する青年層と既存秩序を強調する老年層の間で "挟まった世代"になった 4050 中壮年層.


うちの社会の中心に立った人々の民心が今度大統領選挙でどこにヒャングハルジにも関心が集まります.


YTN オムユンズです.



※ 印象的なコメント


1.重要なのは地域や世代性別ガルドングイアニだと. どんな政策なのかが重要なの感情けんかで無知性投票しないでね.


2.大韓民国は私の国ではなく我が国です. 私の利益と私のための国家ではない年寄りたち, 下の世代, 周辺隣り, 次代を思う弘益人間の精神を持って生まれた檀君の子孫です. ガーラ(GALA)稚気にヒョンホックドエジアンゴいろいろな難しさにも正しい選択をして来たうちの国民の精神を信じます.


3.私は率直に 20-30, 40-50ではなく 20, 30-40, 50ではないかと思い. 40-50を一緒に扱うには 40代は 50代よりは蜂蜜洗う事ができなかったし 30代を 20代と一緒に扱うには 30代は 20代の急激な個人化に付いて行くことができない. 30代中盤なのにそれさえも 20代よりは 40代が話や事故意識が似ていると思う.



4.どの世代も皆大変だ. 自分の世代だけ問題あることのようにすることはエゴイスチックではないか. その時その時時代的課題がすべてあって皆大変に暮して来た. 誰も.

年寄り世代は食べ物がない位に大変に暮して来たし中東など海外派遣など外貨を儲けるために苦労した世代もある.

民主化のために命を担保でツィルタンマショがであり運動してけがをして死んだ人もいる世代もある. 今家がないと恩恵がないとわめき打つ世代だけ大変ではない.

週 40時間よりもっと働いてゾグンも受けることができずに働いた世代, 子供任せるところなくてアドングバドングしながら暮して来た世代. IMF に金集め一世代たち. 今大韓民国が自然に成り立ったのではないという事実

誰が大韓民国で楽に暮して来たと言うか? 謙遜ではなければならない. 皆.. 皆大変に暮して来て力を合わせてここまで来た.

どの世代だけ大変ではない. そしてお互いに葛藤と憎むことは国家発展に損害だ. 力を合わせて一つでお互いに理解して譲歩する姿勢が必要ではないか?

世代葛藤けしかける政治権は反省しなければならない.


=================


386のネロナムブルに共感しながらもゼンドガルドングにとらわれすぎながら利己主義を見せている若い世代にも静かに怒っていると思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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