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밀접한 친구와 원하는 군부대에 동반입대하는 시스템도 바보같고 징병제의 국가에서 병사들이 마음껏 스마트폰으로 인터넷은 물론이고 가족과 전화통화도 할수있는 것도 문제가 크다. 서바이벌 게임장 왔어요? 원하는 곳에 친구와 동반입대? 소풍이라도 가는거야? 뭐야?
그렇지 않더라도 코리그 집단인 곳에서 바보같지 않을수 없다. 안그래도 한국이라면 약충인데 가운데의 약충인데 간접적으로 사회와 연관되면 강간율도 높아지고 살아남는 궁리만 하기때문에 전쟁 중에 싸울수 있는 녀석도 잡념 때문에 도망갈 여지가 크다.
차라리 휴대폰 같은 간접적 사회와 차단하고 군부대 내에 위안부를 신설해 한국 여자들을 위안부로 징집시키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생각한다. 한국 바보들은 여성도 전투병으로 징병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어리석은 녀석들이 많지만, 어차피 계집은 계집, 전쟁나면 계집은 적군의 성노예이다. 군인으로써 계집은 아무런 쓸모도 없도 방해요소만 크다.1년6개월간 매월 100만won이상의 세금을 할수없으면 위안부로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Happy Chinese New Yea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