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하는 문화가 있기는 했다. 기부를 하는 연예인도 지금도 많다.
원래는 도와준다는 개념이 없다면 그건 모랄이 없는 것이였다.
일본인처럼 서로 신경을 안쓰는 문화가 아니다.
근데 좌파 때 중국인들이 한국에 엄청 들어오더니 나라가 이상해졌으며 중국인들은 107만명이 한국에 있다.
그걸 만든 사람이 노무현이다. 노무현 때 중국 인천 항로를 개방하며 갑자기 중국인들이 대거로 이주했다. 중국은 한국의 종주국이 되려고 했던 것이다.
왜냐하면 중국인보다 물가가 한국이 비싸니까 한국에서 돈 벌면 중국으로 그 당시에 갔다면 부자가 되었을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