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명 w
국힘 = 탄핵당
윤석열 = 45년형 때린 검사
이재명 = 사면시킨 당 후보
정권교체론의 열망이 높은데 비해 지지율이 답보 상태인 것은 이러쿵 저러쿵 그럴듯한 핑계를 대도
역시 이런 시시한 도식이 자리잡고 있는 것이다.
90년 삼당 합당 때 YS 등 운동권은 보수 진영에 합세하게 되는데 그때부터 잉태하고 있었던 씨앗이라고 할 수 있다.
흔히 좌파, 진보를 비판하는 의미로 386를 운운하는데
딱히 386 세대 자체도 386적인 행태도 좌파, 진보에게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며, 그렇게 단순한 문제도 아니다.
확증 편향, 선입관, 진영논리에 갇혀 獨自硏究만 하고 있으면, 사물을 올바르게 볼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