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리 학교는 넷플릭스 미국 차트 1위 / 사진=넷플릭스 제공[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지금 우리 학교는"이 넷플릭스 본고장 미국에서도 상위권에 등극했다.
5일 온라인 콘텐츠 서비스 순위 사이트 플릭스 패트롤에 따르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지금 우리 학교는"은 843점으로 전 세계 넷플릭스 TV쇼 부문 1위를 차지했다.
현재 "지금 우리학교는"은 국내를 포함해 덴마크, 캐나다, 핀란드, 프랑스, 독일, 일본, 러시아, 영국, 베트남 등 56개국은 물론 넷플릭스가 출발한 미국에서도 1위에 올랐다.
지난달 28일 공개된 "지금 우리 학교는"은 좀비 바이러스가 퍼진 한 고등학교에 고립된 이들과 그들을 구하려는 자들이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극한의 상황을 겪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총 12부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