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의 독재 체재를 강화하기 위한
애국 주의 교육과 함께
타국의 시선은 신경 쓰지 않고
중국 내부의 결속을 다지기만 하면 된다는 발상이
현재 중국 전체에 가속화하고 있는 것 같다
올림픽을 통해, 세계의 평화와 공동 번영을 노래하는 것이 아닌
자국민의 프라이드만 채우면 된다는 발상이 너무 노골적이라서
헛웃음밖에 할 수 없는
이것으로는 당장은 중국인도 만족할 지 모르겠으나
결과적으로, 세계에서 고립되는 것 밖에 남지 않게 될 것 같다
중국의 젊은이들은, 중국이 해외에서 존경받고 있다고 착각하고
중국에 대해 부정적 시각을 마주하면, 당황해 한다고 한다
전부 자업자득인데도, 눈치채지 못하는 것 같다
결승전에서 노골적인 편파 판정
준결승전이나 예선에서도 줄곧 중국에 유리한 판정이 계속되고 있어
한국의 선수도 불합리하게 여러명 실격 되고 있다
단순한 오심이라고 볼 수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