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이 21세기에 외국인 노동자들을 노예제도화를 시행하고 있다고 강력히 비판하고 있습니다만
이것이 벌써 2018년의 기사에요. 일본의 전 통일 노동조합서기장 사사키씨는
외국인 실습생들이 물건 취급되고 급료도 지불받지 못하며 학대와 고난을 당하고 있다고 합니다
일본인의 월급의 3분의 1의 수준을 받고 동일한 시간 근로로 하고 있습니다
하루에 17시간 일하여도 월급이 90만원, 사전에 기계장비가 위험하다고 설명조차 해주지 않았고 장애인이 된 베트남 노동자는 다친 손으로 문서에 서명할 것을 권고 받았다고 합니다
한국에서는 도저히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그리고 군대의 이야기도 이미 논파 당하고 있으니까 한국의 군대를 거론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