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만 大國이지, 하는짓은 편협하고 옹졸한 섬나라와 똑같다.
지금은 칼 춤추면서 천하를 호령하고 있지만
칼로 흥하면, 칼로 망하는 법이다.
大國에는 大國에게 걸맞은 방식이 있지만, 중화 민족의 방식은 大國과는 거리가 멀다.
중원의 이민족과 화합하지 못하고 억압하다가 逆으로 짓밟혀서 노예로 전락하는 불행한 역사를 지금도 반복하고 있다.
G2라고 말해지는 국가가 겨우 올림픽에 패권적 파워를 드러낸다??
무서운게 아니라, 한심하다는 생각이 들 뿐이다.
세계의 리더는 커녕, 선진국이 될지도 의문이다.
선진국은 커녕, 중진국이 될지도 의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