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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과 인천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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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 내가 태어났을 때 별로 안좋았다.. 1980년대 서울 같았다.

부산은 인프라가 제대로 정비가 안돼 있어서 그냥 수산시장 그런 거만 유명했다..

부산 수산시장에 간다면 거기의 생선은 싱싱한 거다. 당연한 것이지.

근데 인천은 서울과 가까우며 인프라가 제대로 정비가 돼 있었을 거다. 중국 자본이였을 거다


그때도 중국 사람들은 인천 같은 곳에 퍼져있었다. 중국 사람들이 외국에서 한국 혼혈이라서 무시 되다가 한국으로 온 것이다.

그 사람들이 대거로 한국에 투입 된 거다.. 


부산에는 중국 사람들이 별로 없다. 그래서 거기는 항상 우파 지지율이 압도적으로 높다

그리고 수도권과 멀기 때문에 성격도 별로 안좋다. 그러니 부산이랑 전라도랑 제대로 싸우면 

부산이 이길 확률이 높다. 인구도 많고 부산이 인프라가 훨씬 나은데.. 지금 수도권에 거주하면 그쪽 일을 모를 수밖에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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釜山と仁川の差





釜山は私が生まれた時あまり良くなかった.. 1980年代ソウルみたいだった.

釜山はインフラがまともに整備がなっていなくてそのまま水産市場そんな倨慢有名だった..

釜山水産市場に行ったらそこの魚は生き生きしたことだ. 当たり前なのだろう.

ところで仁川はソウルと近くてインフラがまともに整備がなっていたんだ. 中国資本だったことだ


あの時も中国人々は仁川みたいな所に広がっていた. 中国人々が外国で韓国混血なので無視になっている途中韓国に全のだ.

その人々が大挙で韓国に投入になったのだ..


釜山には中国人々があまりいない. それでそこはいつも右派支持率が圧倒的に高い

そして首都圏と遠いから性格もあまり良くない. だから釜山と全羅道とまともに争えば

釜山の勝つ確率が高い. 人口も多くて釜山がインフラがずっとましだが.. 今首都圏に居住すればそちら仕事が分からないしかないです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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