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으로 교육하는것도 충격이고
더 큰 충격은 손님들이 가만히 있다.
한국이라면 직원은 약자이기때문에
라면사장은 손님들한테 꾸중을 들을것이고 손님들이 가만히있지 않았을것이다.
그리고 한국에서는 절대 있을 수 없는 충격적인 장면이다. 일본은 남의 일에는 무관심하고 굉장히 개인주의 민족이라는데
외국인들도 일본에서 몸이 다치거나 어려움이 생기면 일본인들은 신경써 주지않는다고 한다. 그냥 지나간다고 한다.
일본인들은 인간적인 사랑이 굉장히 부족해 보인다. 감성이 부족한민족
너희는 자기 본인일 아니면 타인이 죽던 말던 신경 안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