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일본기(續日本記) 등의 기록에 의하면 고가네야마 지역(미야기현 도다군 와쿠야초)은 일본에서 최초로 금이 생산된 곳으로 일본에 도래한 백제왕 경복 일행이 이 지역에서 사금을 최초로 채취하였으며, 이를 신격화하기 위해 고가네야마 신사(黃金山神社)를 749년 건립함.

고가네야마 신사(黃金山神社)
- 와쿠야초에서 역사적 자원을 이용한 새로운 지역 만들기를 위해 1994년 건립한 덴표로만칸(天平ろまん館)에서는 일본 최대의 천연 금괴와 세계 각지의 사금과 함께 백제인들의 자료와 유물을 전시하고 있음.
8c 전까지 사금의 채취, 금을 만드는 야금술도 없었던 열도...
이 것은 꽤 놀랐다... w
tatara공법의 철 제련술도 반도의 기술
금의 야금술도 백제의 기술
은의 제련도 조선의 기술
무엇 하나 반도로부터 배우지 않은 것이 없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