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로 고도화되는 북핵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한미일 동맹 강화하는 것은
현존하는 국제질서로 미국의 압력도 있으니
일견, 이해되는 측면도 있으나
2015년 위안부 합의처럼 原罪가 있는 전범 닛폰과 다르게
한국은 일방적으로 불리한 형세가 아니다.
모종의 거래나 밀약이 있었다면 묘수라고도 할 수 있으나
말도 안되는 해명 늘어놓고 관함식 참석을 강행한 것을 보면
역시 전략과 철학에 치명적 결함이 있다.
막을 수 있었던 이태원 참사도 그렇고, 자충수의 연속.
모쪼록 모종의 거래나 밀약이 있는게 이 정권에도 이롭겠지만,
그런 것이 없다면
자주성이 없는 사대주의 JLism정권은 호국영령과 민족 앞에서 석고대죄할 수밖에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