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우파, 좌파로 구별하는 것은 18세기 프랑스에서 유래된 것으로
지금은 모든 국가가 당연하듯이 구별하고 있지만,
원래, 국가마다 그 발전 과정이나 전개는 다른 것으로 일률적으로 적용하는 것은 타당하다고 볼 수 없다.
물론, 한국에 서구적 의미에 우파, 좌파가 없다고 해도
우파적 경향이나 좌파적 경향이 없다고는 할 수는 없다.
광의적으로 좌우의 구별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그런데도 저항감을 느끼는 것은
"당위論"이 되기 때문이다.
우파라면~
좌파라면~
한가지 도구에 매몰될수록 합리성을 잃는 법이다.
ps; 문명의 성숙도가 12살인 닛폰인은 좌우의 존재나 정당성이 아니라 일단 성숙해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