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정권이, 前정권과 차별성을 두고
좀더 미국 중심의 정책을 펴는 것은 이해할 수 있고
현재 시류가 중국에 대해 경계를 높이는 시점이므로
나쁘다고 할 수는 없다
단지, 국민의 정서는 아랑곳하지 않고
또, 정부와 軍의 일관성 유지는 외면하고
구태여, 가지 않아도 되는, 자위대 관함식에 참가해서
보이지 않아도 될 장면을 연출한 것은, 매우 비정상적이라고 생각한다
尹의 태도를 보면, 국민을 안하무인으로 생각하고 있지 않은가, 라는 생각이 자주 드는데
마치, 아베 정권과 닮아 있다
자위대 관함식에 가지 않는다고 해서, 미국 파파로부터 떼어내지지는 않을텐데
저렇게 생각이 없어서야, 어찌 일국의 대통령이라고 할 수 있을까?
천공이라는 작자가 친일을 해야 나라가 산다고 말했다는데, 그런 인간을 멘토로 모신다는 루머가 사실이라면
단기간에, 國格이 훼손되는 것도 가능할 것이다
文도 저것이었지만, 더 심한 꼴을 보게 될지도 모르겠다
4년 半은 아직 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