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현지시간) 실시된 미국 중간선거에서 한인 2세 앤디 김(40) 연방 하원의원이 승리하면서 26년 만에 한국계 3선 의원이 탄생했다.
또 한국 이름 "순자"로 잘 알려진 매릴린 스트리클런드(59) 하원의원이 선거 승리를 선언했고, 현재 개표가 진행 중인 영 김(59·한국명 김영옥) 하원의원과 미셸 박 스틸(67·한국명 박은주) 하원의원도 선두를 달리고 있다.
이에 따라 한국계 현역 4명 모두 연임이 유력하다는 전망이 나온다.

2명은 확정, 2명은 유력한 상태이군요
마이크 혼다씨가 의원직을 그만두고 나서는, 일본계는 별로 눈에 띄지 않는데
주목할 만한 사람은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