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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간 동반 자살로 숨진 사람 1,000명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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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 255 property2020 2,811,753
동반자살자 관계는 인터넷서 만난 무(無)관계가 최다
봄철에 가장 많이 발생…호르몬 불균형 감정기복 영향



최근 10년간 국내에서 동반 자살로 숨진 사람의 수가 1,000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반자살자의 관계는 인터넷 커뮤니티를 통한 만남 등 무(無)관계가 가장 많았다.

10일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KOFRUM)에 따르면 동덕여대 보건관리학과 장창곡 교수팀이 2008~2017년 국내 미디어(5개 방송사, 10개 신문사, 27개 지역 종합지)에 실린 동반 자살 발생 보도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 이 연구 결과(우리나라에서 발생한 동반 자살의 역학적 특성에 관한 연구- 대중매체에 보도된 동반 자살 사건을 중심으로)는 대한보건협회의 학술지인 ‘대한보건연구’ 최근호에 실렸다.

10년 새 동반 자살 발생 건수는 548건(시도자 1,391명, 사망자 1,027명)이었다. 동반 자살은 2013년 79건으로 정점에 이른 뒤 2017년(32건)까지 감소 추세를 보였다. 이는 해마다 조금씩 줄고 있는 국내 자살 발생 건수 추세와 비슷하다.

동반자살자의 관계는 무관계가 191건(36.4%)으로 가장 많았다. 월별 동반 자살률은 자살률과 마찬가지로 봄철에 가장 많이 높았다.

장 교수팀은 논문에서 “기온과 일조량 변화가 큰 봄철에 호르몬의 불균형으로 감정 기복이나 우울증이 심해지고 충동적 경향이 나타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시도별로는 경기도(79건)의 동반 자살 건수가 가장 많았고, 다음은 부산, 서울, 강원도 순이었다.

장 교수팀은 논문에서 “외지고 숲이 많아 은폐하기 쉬운 강원도에서 동반 자살이 가장 많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인구수가 가장 많은 경기도의 동반 자살 사건이 가장 많았다. 이는 자살률(2012~2016년)이 충북, 충남, 강원 지역이 높은 것과는 다른 점”이라고 지적했다.

동반 자살과 일반자살의 발생지 분포가 다른 것은 동반 자살 발생지는 자살자가 거주하는 지역이 아니라, 두 명 이상이 모여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거나 다른 지역 특정 장소에서 만나기로 합의하는 사례가 많기 때문으로 여겨진다. 동반 자살은 나이별로는 SNS에 익숙한 10~40대의 젊은 층에서 주로 발생했다. 연령대가 높을수록 감소했다. 이는 나이가 많을수록 자살률이 증가하는 국내 자살 통계와는 뚜렷한 차이를 보였다. 동반 자살의 동기는 생활고(29.4%), 처지 비관(28.3%), 우울증(11.7%), 질병(10.6%) 순이었다.

장 교수팀은 “동반 자살을 예방하려면 위기에 처한 가족을 위한 강력한 사회적 지원이 필요하다”며 “동반 자살을 예방하고 자살 고위험군을 사전에 파악하는 데 우리 사회가 더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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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年間連れ自殺で死んだ人 1,000名越える

パートナー生きよう関係はインターネットで会った大根(無)関係が最多
春期に一番多く発生…ホルモン不均衡感情起伏影響



最近 10年間国内から連れ自殺で死んだ人の数価 1,000人が超えることで現われた. パートナー生きようの関係はインターネットコミュニティを通じる出会いなど大根(無)関係が一番多かった.

10である韓国式品コミュニケーションフォーラム(KOFRUM)によれば同徳女子大学校保健管理学と長槍曲教授チームが 2008‾2017年国内メディア(5個放送社, 10犬新聞社, 27犬地域総合紙)に積まれた連れ自殺発生報道を分析した結果このように現われた. この研究結果(我が国で発生した連れ自殺の力学的特性に関する研究- マスコミに報道された連れ自殺事件を中心に)は大韓保健協会の学術誌である ‘大韓保健研究’ 最近号に積まれた.

10年新しい連れ自殺発生件数は 548でも(試み者 1,391人, 死亡者 1,027人)だった. 連れ自殺は 2013年 79件で頂点に至った後 2017年(32でも)まで減少成り行きを見せた. これは毎年少しずつ減っている国内自殺発生件数成り行きに似ている.

パートナー生きようの関係は無関係が 191でも(36.4%)で一番多かった. 月別連れ自殺率は自殺率と同じく春期に一番多く高かった.

章教授チームは論文で “気温と日照量変化が大きい春期にホルモンの不均衡で感情起伏や鬱病がひどくなって衝動的傾向が現われるから”と分析した.

市道別では京畿道(79でも)の連れ自殺件数が一番多かったし, 次は釜山, ソウル, 江原道順序だった.

章教授チームは論文で “人離れてさびしくて森が多くて隠蔽しやすい江原道で連れ自殺が一番多く発生することと予想したが, 人口数が一番多い京畿道の連れ自殺事件が一番多かった. これは自殺率(2012‾2016年)が忠北, 忠南, 江原地域が高いこととは違う点”と指摘した.

連れ自殺と一般自殺の発生地分布が違うことは連れ自殺発生地は自殺者の居住する地域ではなく, 二人以上が集まって他の地域に移動するとか他の地域特定場所で会うことに合議する事例が多いからで思われる. 連れ自殺は年別では SNSに慣れた 10‾40代の若い階から主に発生した. 年齢帯が高いほど減少した. これは年が多いほど自殺率が増加する国内自殺統計とは明らかな差を見せた. 連れ自殺の同期は生活苦(29.4%), 境遇悲観(28.3%), 鬱病(11.7%), 疾病(10.6%) 順序だった.

章教授チームは “連れ自殺を予防しようとすれば危機に処した家族のための力強い社会的支援が必要だ”と “連れ自殺を予防して自殺高危険君を前もって把握するのにうちの社会がもっと積極的に出なければならない”と強調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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