쟈니씨가 죽은 지 얼마 되지도 않아서
계속해서 이런 폭로가 나오는 것을 보면, 전통적인 쟈니스 사무소
내부의 분위기는 이미 충분히 알만한
자기가 죽기 전에는, 권력과 인맥으로 입막음 할 수 있었겠지만
죽고 나면, 역시, 뒤통수 얼얼하지요
아무리 쟈니가 죽고 난 뒤라도, 여기까지 입 단속이 되지 않는다는 것은
이미 쟈니스 자체가 일본 내부에서, 버려지고 있는 것은 아닐까
결국 흐름은 K모방으로 ?
※ 일본의 me too는 예상 외의 전개가 되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