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당신의 말에는 동의하지 않지만, 당신이 그렇게 말할 수 있는 권리를 위해서 싸우겠다."
상대를 무너뜨릴 수 있다고 생각되면 수단과 방법에 구애받지 않고,
주저없이 하이에나 짓을 작렬하고 정신승리하는게 디폴트인 닛폰인은 이해할 수 없는 개념이지요.
물론, 닛폰인에게도 일말의 양심은 있겠지만,
그 일말의 양심을 믿기에는 닛폰인은 너무나 열등하고 조잡하다.
그러니까 닛폰인에게는 問答無用으로 채찍만이 정답입니다. 강할수록 효과가 좋다.
짐승과 똑같은 나의 야성을 맛보고 싶다면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자초해 판도라의 상자를 열고 싶다면 멈추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