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까지 절찬하다고 있다면서
야마토 민족 = 도덕 전설이라는 프로파간다를 실존하는 현상으로 왜곡하고 있지만,
.이 프로파간다에는 치명적인 결점이 있다.
1. 애초에 허상이라서 수많은 반대 증거가 나오는데 야마토 민족 = 도덕 전설라는 권위에 굴종한 닛폰인에게는 세계관의 붕괴와 죄책감을 갖게 한다.
이때, 방어기제(防禦機制)가 발동해 숭고한 닛폰인이 그럴리가 없는Death!가 작렬하게 되며, 반대증거가 나올 때마다 자이니치 탓하게 된다.
2. 거국적 프로파간다로 외국인까지도 정말로 야마토 민족 = 도덕 전설을 믿게 된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허상이므로 진심으로 믿는 외국인은 결국 큰 배신감과 실망감을 갖게 된다. 거국적 프로파간다와 실존의 갭이 클수록 닛폰의 이미지는 바닥을 모르고 추락하게 된다.
닛폰인은 영원히 12살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