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에 1인당 2천엔, 그리고 바텐더 여성에게 음료를 사주는 것은 별도 요금이라고 적어 놓았는데
막상 마시고 계산서를 받으면, 2천엔이 아니라 20만엔이 되어 있는
음료 값은 2천엔이지만, 얼음 값이 10만엔, 여성에게 지불하는 음료 5만엔 등등 말도 안되는 계산서를 청구
지불을 못한다고 하면, 폭력배를 부른다고 한다
경찰을 부르면, 경찰은 계산서에 적힌 금액을 보고 정당한 금액이 아닌가 하고 반대로 물어보는
정말 저열한 상술을
요즘 일본이 어려운 것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