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3년 가까이 중공인과 닛폰인이 밤낮으로 쉼없이 한국인을 향해 레스테러를 자행했고,
그 반작용으로 닛폰인을 향해 레스테러가 작렬되고 있지만,
그런데도 반성은 커녕, 오히려 반작용의 반작용으로 레스테러하고 있다면
한일 양국 모두 괴멸적 피해를 입는 것이 자명하기 때문에
한일 양측으로부터 엄청난 불만이 쏟아질 것이고
결국, KJ관리자가 움직일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유일무이의 필살기인 레스테러라는 수단을 잃게되지만 좋은 것인지?? 라고 생각했다.
물론, KJ니까 전혀 움직이지 않을 가능성도 있는데
그 경우, 過疎化는 더 가속될 것이다.
KJ가 인생 그 자체인 청나라 할아범이나 청나라 제독같은 폐인 놈들에게는 치명적 타격이지만,
늘 過疎化를 울부짖으며 긍지를 갖고 활동하던 deepfake씨에게는 호재일지도.. (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