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은 근면성실해 군주와 소속된 업주를 위해 일한다. 솔직히 이것으로도 인간으로써 존경받아 마땅함 부분이고 일본인은 타인에게 민폐를 처음부터 걸치지 않는다. 어릴때부터 교육 자체가 타인에게 폐를 끼치지 않아서 교육받기 때문에 인간 자체가 어릴때부터 선진국형 인간이다.
중국인은 교분이 두터운 인간에게는 목숨도 바치고 주변이 어려우면 물질적으로 돕고 한국 노예 monki들처럼 자랑하거나 허세부리지 않는다. 의리는 역시 중국인이다.
한국인은 사기치고 자신들이 부주의해 죽거나 피해당한 것을 국가에 탓하고 탓할 곳이 없으면 일본을 탓한다. 한국인의 경우에는 의리같은 것도 일본인처럼 성숙한 민도같은 것도 없다. 처음부터 끝까지 쓰레기 집단이다. 제일 친밀한 친구나 심지어 형제에게도 사기치고 늙고 병들고 재산정리를 해준 부모를 낮선 길에 버리거나 집에서 내쫒는다. 한마디로 지금도 한국인은 고려장 한다. 은혜를 모르면 인간이 아니다. 한국인은 쓰레기 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