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블랙핑크가 프랑스 영부인 브리지트 마크롱 여사와 조우했다.
바이올리니스트 다니엘 로자코비치는 25일 다수 사진을 게재하며 블랙핑크 멤버들과 마크롱 여사 등과 함께 인증샷을 남겼음을 알렸다.
다니엘 로자코비치는 사진과 함께 "브리짓 마크롱 여사가 주최한 어린이 입원을 위한 병원 재단을 위한 자선단체를 후원하고 있는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을 만나 뵙게 돼 큰 영광입니다. 이 콘서트에 참여하게 돼 기쁩니다"라고 소감을 남겼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케이팝(K-Pop) 그룹 블랙핑크와 미국 팝스타 퍼렐 윌리엄스의 "사진사"로 나섰다.
25일(현지시간) 보석 브랜드 티파니앤코의 알레상드르 아르노 부사장은 블랙핑크 멤버들과 퍼렐 윌리엄스가 포즈를 취하며 사진을 찍는 모습을 소셜미디어에 올렸다.
아르노 부사장은 각 인물도 태그했는데, 이들의 사진을 찍고 있는 이는 다름 아닌 마크롱 대통령인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