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직장인, 점심비가 부담.. 월급의 거의 절반이 식사비
https://news.yahoo.co.jp/articles/544c8257b3fb4efe2c718e6c6cf8bd70aca71b4b/comments
한국의 물가가 많이 올라서, 직장인들이 밥 먹는 것이 부담스럽다는 내용이지만
최근의 세계적인 인플레 기조를 반영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문제는, 기회주의 미디어답게, 혐한의 흥미를 끌기 위해, 매우 과격한 타이틀을 달고 있고
정확한 숫자나 심층 탐사보다는 단순한 흥미 본위의 기사
특히, 월급의 절반이 식사비라는 내용은 본문에는 접하고 있지도 않다
그리고 또 코멘트欄은, 중앙일보에 속은 중생들이 아무말 대잔치로, 스트레스를 풀고 있는
한국의 평균 임금이란 일부 기업과 해외에 있는 한국 기업에서, 지급된 급여를 한국 내에서 지급된 대로 계산하고 있습니다
↑ 망상 거짓말
한국의 소득이 실질적으로 일본을 뽑았다고 해서 오래다. 그러나 이 기사의 내용이 사실이라면 한국의 엥겔 계수는 상당히 높게 된다
↑ 스스로 조사해 보지 않는 , 타인 맡김 근성
일본의 국민소득을 넘었다는 이야기로부터 월급의 절반이 식사비라는 것은 사치스럽다고 밖에 이해할 수 없다 보통의 식생활이라면 월급의 2~3할로 끝난다고 생각한다
↑ 이런 바보가 대량으로 나오기 때문에, 미디어는 절제가 필요한데, 오히려 상법으로 이용하는 혐한 미디어 + 중앙일보의 수법
그러면, 밑에서 간단하게 검증을 해 보겠다
1. 평균임금

더이상 설명이 필요 없을 것 같다
2. 물가지수


https://www.expatistan.com/cost-of-living/index#price-index-explanation
30년 장기 디플레의 결과 도쿄도 상당히 싸지고 있지만, 역시 아직은 서울보다 높은
3. 엥겔계수 (급료에서 식료품비가 차지하는 비율)
일본

절정기까지 지속적으로 내리다가 버블 붕괴 이후 본격적으로 상승중 ( 20년기준 26%)
한국

최근 한국도 인플레 경향이 강해서 많이 올랐지만 , 아직은 일본보다 낮다 (21년 기준 17%)
에너지를 포함한 에너지 엥겔계수는, 말 안해도 알겠지요? 스스로 조사해 보자
4. 지니계수 (불평등 정도)

네트우익 단골 메뉴 = 한국은 超격차 사회 nida ! // wiki 자료이지만, 불평등 (격차) 수준도 한국이 일본보다 높다고 할 수 없다
5. 실업률
22년 12월 기준
한국 = 2.9%
일본 = 2.5%
6. 추가 자료
한국인의 엥겔 계수가 일본보다 낮은 것은, 인스턴트 라면과 치킨만 먹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w 일본인은 쇠고기 먹는 w
육류 소비량 w

이정도면 정리가 되었을까?
일본이 빠르게 쇠퇴하는 원인중 하나가, 개인적으로
일본인 전체의 레벨의 하향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스스로 생각하고 검증할 수 없는 녀석이 너무 많다
이렇게, 일본인의 우민화 계획은 착착 진행되고 있어요
킥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