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상시 습관처럼 일장기에 대놓고 가슴에 손을 얹는다.
그런데 이건 조금 진심이 담긴것 같다.
눈가에 눈물이 촉촉히 젖어있다.

영부인의 기모노 체험.
역시 드럼통 몸매라 기모노가 잘 어울려 내심 만족하며 사진을 찍는다.

먹는거에 진심인 돼지라 오믈렛 식당 개업 년도 1895년에 어떤 일이 있는지,일본의 의도가 무엇인지 관심없다.
아니,상관없다.
그냥 오믈렛의 맛에만 진심이다.
연심 일본어로 오이시이~를 연발한다.
.
.
.
.

어휴...이 개새끼는 언제나 상상 이상이네.kkkk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