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정하고 싶지않지만 실력도 최정상급이고 운까지도 좋은 팀이다.
오늘도 같다. 종반까지 멕시코가 이긴 경기라고 생각했다.
멕시코 선발투수와 멕시코의 좌익수의 호수비에 일본이 고전했지만 뒤지고 있던 경기중에도 기량은 일본이 뛰어난 것을 증명했다.
나는 미국을 응원하고 일본인 외에는 모두가 같은 마음으로 미국을 응원할 것이다.
그러니까 미국은 오오타니와 이번 대회에서 맹활약하는 요시다마사타카를 타석마다 데드볼을 던져서 일본의 기세를 꺾어야 한다.
오오타니와 요시다를 데드볼(특히 빈볼 추천) 시키면 미국이 쉽게 승리를 가져갈 것이다.
평균적인 기량은 미국이 높지만 오오타니와 요시다를 꺾으면 일본의 운이 사라지니까 오오타니와 요시다에게 빈볼을 던져서 일본의 운과 기세를 꺾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