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이 일본 배송시장 진출 1년9개월 만에 철수한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쿠팡재팬은 2021년 6월 일본에 진출한 이후 도쿄도 메구로구와 세타카야구 등 일부 지역에서 식품·생활용품 배송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특히 진출 당시 백화점 다카시마야, 잡화점 다이소와 제휴해 약 5000점의 상품을 최단 10분 만에 배송하는 퀵커머스(즉시배송)로 주목을 받았다.
쿠팡재팬 관계자는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 결과를 바탕으로 철수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쿠팡은 대신 한국은 물론 지난해 10월 서비스를 시작한 대만에서 점유율을 높일 전망이다. 대만은 한국보다 인구밀도가 높은 반면 이커머스 보급률이 낮아 잠재력이 큰 시장 중 하나다.
출처 : 신아일보(http://www.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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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진출했던 coupang (쿠팡)이 2년만에 사업을 접고
철수한다는 보도가 나왔지만, 쿠팡 입장에서는 테스트만으로
여기는 [어렵다]라고 판단한 것 같다 w
쿠팡, 한번 써 보면, 너무 편해서 다른 곳에 손에 가지 않는데
왜 일본인은 그다지 사용하지 않을까
신기한 국민성
참고로 한국의 쿠팡은, 슈퍼라기 보다는 안파는 물건이 없는 한국의 아마존 느낌으로
신속 배달과 최저가에 가까운 싼 가격 (배송비 무료 까지)이 最강점입니다
물론, 일부 악질 상법이나 근로자 홀대 등 문제도 아마존을 벤치마킹하고 있는 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