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당연한 얘기를 뭔가 가르치듯이 하는 것도 지겹고,
지극히 당연한 얘기를 하고 있을 뿐인데 평가가 높은 것도 지겹다.
닛폰인은 영원히 12살이다.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지극히 당연한 얘기를 뭔가 가르치듯이 하는 것도 지겹고,
지극히 당연한 얘기를 하고 있을 뿐인데 평가가 높은 것도 지겹다.
닛폰인은 영원히 12살이다.

極めて当たり前の話を何か教えるようにすることもうんざりして,
極めて当たり前の話をしているだけなのに評価が高いこともうんざりする.
ニッポン人は永遠に 12歳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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