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제안
https://www.epeople.go.kr/index.jsp
온라인 국민 참여 포탈입니다만, 일반 민원뿐만 아니고
국민이 행정 제도 전반에 아이디어를 낼 수 있도록 하는
국민 제안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국민 제안 규정은, 국민의 창의적인 의견이나 고안을 정부 시책이나, 행정 제도 및 그 운용에 활용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고 하고 있군요
예시를 들면 이런 식입니다
제목 어린이안전체험관 원통형 탈출 체험 시, 어린이들이 팔과 다리에 찰과상을 입고 있습니다. 등록일 2023-03-15
분야 행정/자치/안전 처리기관 울산광역시 남구
현황 및 문제점
-여름철에 어린이들이 짧은 바지나 반팔상의를 입고, 안전체험관에서 원통형 탈출 체험 시, 슬라이딩이 되면서 팔과 다리에 찰과상을 입는 경우가 많습니다.
-체험전에 긴옷을 입고 오도록 권장은 하고 있지만 여름쳘이라 잘 지켜지지가 않고 있습니다.
-특히 여자 아이들이 치마를 입고 원통형 탈출 체험을 할 때, 아주 민망한 상황이 벌어집니다. (원통형 탈출을 하고 마지막에 원통형 출구에서 여러 부모님들이 사진을 찍기 위해 기다리고 있는데, 치마을 입은 여자 아이의 민망한 모습이 연출 됩니다.)
-여름철에 원통형 탈출 시 노출된 팔과 다리가 원통형 내벽에 걸려 슬라이딩이 안되고 중간에 걸리는 경우고 있고, 찰과상을 입는 경우가 많습니다.
개선방안
-체험관에서 긴바지를 준비해 원통형 탈출체험 시에 입고 체험하도록 했으면 합니다.
-치마를 입은 여자 아이들에게는 반드시 바지를 입혀서 원통형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했으면 합니다.
기대효과
-안전체험하러 왔다가 도리어 아이들이 다쳐서 가는 일은 없을 겁니다.
-아이들이 다치는 일이 없도록 미리 사고를 예방하고, 말 그대로 안전체험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안전체험관에서 봉사를 하면서 찰과상을 입은 아이들을 수차례 목격을 했습니다.
첨부파일
결과
검토내용
1. 평소 구민 안전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 제안해주신 "행복안전체험관 원통형 탈출체험장 체험복 구비 요청"과 관련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3. 원통형 탈출체험장 내 찰과상 방지를 위해 체험객용 팔토시와 면바지를 구비하였습니다.
4. 이와 함께, 체험관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원통형탈출체험 중 체험객 찰과상 발생 우려 시 팔토시 및 면바지 착용을 도와줄 수 있도록 안내하겠습니다.
5. 주기적으로 체험객의 안전을 확인하여 체험관을 이용하시는 분들에게 만족을 드리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붙임: 국민제안신청서 1부. 끝.
실시 결과
행복안전체험관 연기대피체험장 내 아동용 팔토시와 면바지를 구비하여 필요 시 사용할 수 있도록 조치하였습니다.
https://www.epeople.go.kr/nep/prpsl/realize/selectXclncPrpslDetail.npaid
중앙 행정기관이나 지자체의 공모 형식의 제안도 있습니다
제목 더 나은 칠곡! 생생 아이디어 공모(2023년 상반기 칠곡군 제안공모) 접수기간 2023-04-14 ~ 2023-05-12
분야 행정/자치/안전 주최기관 경상북도 칠곡군
더 나은 칠곡! 생생 아이디어 공모
(2023년 상반기)
○ 공모기간: 2023. 4. 3.(월) ~ 5. 12.(금)까지
○ 대 상: 누구나 참여 가능
○ 공모분야: 사회·경제·문화·인구·교육·정책 등 모든 분야
- 일상생활 속 불편 개선 및 행정서비스 개선 방안
- 관광산업·문화예술 발전 방안
- 농업의 6차 산업화·관광자원화 방안
- 저출산 극복·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환경 조성 방안
- 계층별·분야별 일자리 증대 방안
○ 접수방법: 인터넷(국민신문고 제안, https://www.epeople.go.kr), 우편 및 직접방문
○ 시상내역: 창안등급 심사 후 금·은·동·장려·노력상 시상
- 등급별 시상금 및 심사기준은 칠곡군청 홈페이지 참조
○ 문 의: 칠곡군 총무과 확인평가팀(☎ 054-979-6133)
https://www.epeople.go.kr/nep/prpl/selectPbsbsrpnPrpslOngoingDetailPage.npaid
일본의 경우 일부 지자체別로 자체 제안을 사이트에 고시하고 있지만
제안을 받고 있다고만 되고 있어, 역시 정보의 공개성, 접근성이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