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시대의 한국인이 군대에 들어가는 지원자를 봐 주세요!
병합 시대, 한국인에 있어서 일본의 군대에 들어가 병사가 되는 것이 꿈이었습니다.
그 대표적인 인물이 박(타카기 마사오) 대통령입니다.
일본군의 병사가 되기 위해서 일본왕에게 피로 쓴 탄원서
(텐노 폐하를 위해서 생명을 바쳐 싸웁니다)를 낸일은 유명합니다.
1943년에는 무려!6000명의 모집에, 30만명 이상이 지원했습니다.
현재에 비유하면 서울 대학에 들어가는 것보다 곤란했습니다.
일본의 군대에 들어가기 위해서 박 대통령은 피로 쓴 탄원서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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