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밥 한 대접에다가 생선과 채소를 섞어 세상에서 말하는 비빔밥과 같이 만들고 술 세 병들이나 되는 한 잔을 대접하니, 전임이 두어 숟갈에 그 밥을 다 먹어 치우고 단숨에 그 술을 들이켰다.
寄齋雜記
논어를 강독하여야 병이 나을 것이오. 나는 친척의 제사에 참석하였다가 새벽에 비빔밥을 먹고 7~8차례나 변소를 드나들었소. 낮에 조금 그치면 그대의 집을 찾을까 하오.
雅亭遺稿
http://koreancuisine.kr/2012/inner.php?sMenu=D3000
비빔밥의 최초 기록을 봐도 비빔밥은 양반들도 보통으로 먹고 있던 요리이다.
노비가 잔반을 먹던 것에서 유래 했다든가 기록의 어느 곳에도 쓰여있지 않다.

그리고 재료가 혼합되어 있는 것은 유럽, 중국, 세계 어디에서도 흔한 방식이다.
단순히 평소처럼 일본인은 거짓말과 날조 선동을 좋아하는 국민성과 정신병적인 수준의 혐한 정신 때문에 그런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 뿐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