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년 5월 1일, 문경의 폐쇄된 채석장에서 발견된 십자가에 못박힌 시신.
인근 주민 양봉업자에 의해 발견되었다.
김 씨는 이혼 후 혼자 셋방살이를 했다고 하는데, 본인에게 肝 이식을 해주었던 아들이 수술 중 죽자 죄책감에 시달린 것이 원인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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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5월 1일, 문경의 폐쇄된 채석장에서 발견된 십자가에 못박힌 시신.
인근 주민 양봉업자에 의해 발견되었다.
김 씨는 이혼 후 혼자 셋방살이를 했다고 하는데, 본인에게 肝 이식을 해주었던 아들이 수술 중 죽자 죄책감에 시달린 것이 원인으로 보인다.






2011年 5月 1日, 聞慶の閉鎖された石切り場で発見された十字架にめりこむ事ができなかった死体.
隣近住民蜂師によって発見された.
金さんは離婚後一人で宿借りをしたと言うのに, 本人に 肝 移植をしてくれた息子が手術の中で死ぬと罪責感に苦しんだのが原因と見え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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