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도 원주민은 죠몬계이다.
죠몬계가 原始 부족사회를 이루고 살고 있었는데,
큐슈 지역과 가까운 한반도 금관 가야 왕실이 이주한다.
첫 번째 왕실 방문자는 금관 가야 金首露王의 둘째 딸 妙見公主이다.
열도에서 himoko라는 불리는 열도 최초 여성 지도자가 바로 金首露王의 둘째 딸이다.
그녀는 열도로 도래해 철기문명으로 南큐슈를 정복하고 중국에 사신을 보내 조공하며 외교로 펼친다.
고대 중국 역사서 魏志東夷傳에서도 그녀는 열도 왕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현재 큐슈에 himiko를 神으로 섬기는 龜山神社가 그 증거이다.
이후 금관 가야 7왕자로 차례차례 열도로 이주해 큐슈 전체를 통일해 연합 왕국을 세운다.
벼농사를 전파하고 부족국가로서의 기틀을 마련한다.
현재 큐슈에 7왕자를 神으로 봉양하는 霧島神宮이 증거이다.
그들이 와서 열도 최초 벼농사가 시작되었음을 감사하고 기리는 散籾祭(1월) 축제가 아직도 큐슈에서 열리고 있다.
결론을 말하면, 神功왕후는 거짓이고 열도 최초 지도자는 금관 가야 公主였던 himiko가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