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의 스레에 오고, 아무리 왈가닥 왈가닥 짖었더니,
그 스레는 너가 짖고 있는 상대의 작성한 스레라고 하는 것.
그 님 빠지는 것으로,
석가님의 손바닥으로 빙글빙글 돌면서 짖어 미치는 치와와개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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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스레에 오고, 아무리 왈가닥 왈가닥 짖었더니,
그 스레는 너가 짖고 있는 상대의 작성한 스레라고 하는 것.
그 님 빠지는 것으로,
석가님의 손바닥으로 빙글빙글 돌면서 짖어 미치는 치와와개인 듯.
他人のスレにやってきて、いくらキャンキャン吠えたところで、
そのスレはお前が吠えてる相手の作成したスレだということ。
その様はまるで、
お釈迦様の掌でクルクル回りながら吠え狂うチワワ犬のよ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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