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 뉴스] 유승민 "초라한 성적표에 실망".. 태영호 "영업사원 아닌 영업왕" (2023.04.27/MBC뉴스)
매우 지극히 타당한 비판하고 있지만,
그것과는 별개로 이렇게까지 신랄하게 말해버리면
국민의 힘을 고집할 필요가 없는데 왜 아직도 붙어있는지 미스테리.
결국, "나는 이렇게 말할 수 있는 녀석이다!! kk"라고 매명행위하고 싶은 것일까?
매명행위가 목적이라면 비판은 진정성을 의심받을 수 밖에 없다.
막상 나가자니 국민의 힘의 엉덩이가 따숩니까? huh? w
실제, 국민의 힘 당대표 선거 따위를 하면 유승민보다 태영호의 득표가 더 많을 거 같은데요? huh? 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