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로부터 해안가 섬 많은 지역민들은 해적 행위를 많이 하고 강간 살인 도둑질 등 흉악 사건이 빈번하다.
倭寇가 대표적인 예다.
그래서 조선시대때 空島 정책을 쓰게 됨.
인간들이 섬에 박혀 있으면 범죄를 저질러도 바다가 가로막혀 있어 소탕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섬에 거주하는 사람의 심성은 육지에 거주하는 사람에 비해 매우 악랄하다.
한국인들이 섬 사람을 기피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한국에서 주로 전라도 지역에서 무련고 시체가 많이 바다에서 발견되는 이유도 바로 그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