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 결혼이 거의 의무화였던 시절이 있었다.
한국에서는 과거, 강간범을 여성들이 부끄러워 해서 신고하지도 않았고 신고해도 처벌을 받지 않거나 약했다.
그리고 강간된 것이 알려지면 다른 상대방과 결혼할수 없었다. 그러니까 강간한 남성과 일반적으로 결혼했다.
게다가 도덕적으로도 여성과 결혼할 목적으로 강간했다고 말하면 도덕적으로 문제되지 않았다.
결론적으로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은 특히 30대이상의 한국인, 너네는 대다수가 혼전에 너네 어머니를 너네 아버지가 강간해서 나온 자식들이다.
부끄럽지만 나도 사실은 1989년, 중학교 3학년때 처음 경험했는데, 그 첫경험이 인근 여고생 2학년 언니를 강간한 것이 처음 경험. 그것 이외에도 95년부터 2000년 사이에 와이프도 애인도 아니었지만 면식이 있는 여성이고, 외모가 보기 좋으면, 엉덩이와 유방을 손으로 쓰다듬었다. 그 시절에는 누구나 그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