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관심없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닛폰인이 맹렬한 기세로 강매해 불쾌감을 유발시켰기 때문에
아무리 야마토 영혼을 팔았다고 해도 호감이 없다.

오타니 쇼헤이 선수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올린 사진. 출처 및 저작권 Shohei Ohtani Instagram
▲ 오타니 쇼헤이가 아내와 함께 찍은 사진을 SNS에 올렸다. 통역 미즈하라 잇페이, 개막 2차전 선발투수 야마모토 요시노부와 함께 찍은 사진에 한글로 "기다려지다!"라고 적었다. ⓒ 오타니 쇼헤이 SNS